경상북도와 경주,포항,영덕군이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를 위한
막바지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각 실.국 공무원들을 동원해
3개 시.군의 종교, 문화,사회,복지,
경제단체 등을 방문해서 홍보와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오는 14일 특별반상회를 열고
방폐장 유치를 홍보하고
포항시도 공무원들을 동원해
주민들 견학과 가두켐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치 필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영덕군도 공무원들이 200여개 마을을 다니며
유치 홍보를 하는 등
홍보시한 일주일을 남겨두고
시.군마다 막바지 유치전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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