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버스가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파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국자동차 노동조합연맹 대구버스지부는
오는 13일 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신청을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수개월동안 기본급 6% 인상과
정년 60세로 연장,벌점 해고규정 완화등을
최종안으로 제시했지만 사측이 임금동결과
정년 현행유지로 맞서고 있다면서
조정신청을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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