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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육류 식중독 사전 예방 나서

입력 2005-09-08 18:42:58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축산물 소비 성수기인 추석을 맞아 육류 식중독 사고를 막기 위해
축산물 작업장에 대한 특별 검사를 실시합니다.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축산물 검사관과 위생감시원 130여 명으로
특별 검사반을 구성하고, 이달 말까지
도내 축산물 작업장과 가공품을 대상으로
식중독 원인균인 장출혈성 대장균,
리스테리아 등 병원성 미생물에 대한
오염 여부를 집중 검사합니다.

또 축산물을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에
적합하게 처리하고 있는지도
함께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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