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IT(아이티) 산업,
즉 정보통신 산업의 생산액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대구시와 대구 디지털산업 진흥원이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대구지역에 있는
870여개 IT(아이티) 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기반 조사를 한 결과
지난해 이들 기업의 총 매출액은
2조 4천 370억원으로
지난 2003년에 비해 29% 증가했습니다.
IT(아이티) 기업 가운데
정보통신 기기 업체는 매출 규모가
2002년 6천 380억, 2003년 9천 910억,
지난해 1조 4천 4백억원으로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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