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 나비로 인한
경상북도의 피해금액이 65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공공시설은
도로 25군데와 하천 16군데가 유실돼
59억 9천여만원의 피해가 났고,
사유시설은
주택 230여채, 선박 26척, 비닐하우스 112동이
부서져 5억 천여만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예비비 1억원을
울릉군 지역 태풍 피해 복구비로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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