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복개냐 수질관리냐?

입력 2005-09-08 11:15:36 조회수 1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 남쪽
LG전자 PDP사업부 A3공장 정문에서 유수지까지 920미터 가운데 800미터가 복개되지 않아
악취를 풍겨 근로자과 주민들이
복개를 건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미시는
복개할 경우 집중호우 때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하천복개는 자제하도록 돼있다며
복개보다는 공장의 오수가 흘러들지 않도록
오수관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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