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오늘부터 다음달 말까지
태풍 '나비'로 피해를 본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300억 원을
1%포인트 정도 낮춘 우대 금리를 적용해
업체당 10억원 한도내에서
긴급 대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별도의 '피해사실 확인서'가 없더라도
영업점장이 피해 현장을 확인하면
곧바로 대출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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