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관통 터널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해
3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범시민 투쟁본부 결성식을 갖고
건설 계획철회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범시민 투쟁본부는
휘귀한 자연생태가 고스란히 살아있는 앞산에 효율성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터널을
건설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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