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불이 나도 확인이 어려웠던 본선 터널구간과
정거장, 환기실 등에 19억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181대의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달 화재가 발생한
모터제어반 인근에도 1억여원을 들여
연기감지기를 설치하고,
10마력짜리 엔진펌프 4대와
길이 천 600미터의 호스를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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