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경찰서는 동거하던 21살 최모 씨가
만나주지 않자
지난달 31일 새벽 3시 20분 쯤
청도읍에 있는 최씨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최씨의 어머니 51살 장모 씨와
언니 25살 최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장 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의성군 37살 허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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