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과 같은
중대 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경북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교통안전공단이 국회 건교위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에서 중대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비율이 전체 교통사고 가운데 21%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서울 11%에 비해서는 2배나 높습니다.
음주운전을 포함해
술에 취해 일으킨 교통사고 비중도
경북이 6.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경북지역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 의식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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