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를 신청한
지역 출신 출향민에게 서한을 보내
유치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포항과 경주,영덕 등 3개 시군 출향민
7천여 명에게 방폐장 유치 서한을 보내
경상북도의 방폐장 유치 의지를 밝히고
방폐장 유치에 따른 동해안 미래발전구상을
설명했습니다.
또 방폐장이
주민투표에서 찬성율이 조금이라도 높은 지역에 유치되는 만큼 출향민들이 중심이 돼서
표를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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