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일선 구청들이 추석을 맞아
환경오염 예방과 추석 성수품 가격안정대책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 동안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천 700여 개 폐수 배출 업소를 대상으로
환경 순찰과 단속을 폅니다.
수성구청도 오는 17일까지
'물가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참깨,사과,밤 등 추석 성수품 42개 품목의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고
동대구농협에서는 제수용품 직판장을 엽니다.
대구 남구청과 중구청도
다중이용시설과 화재위험시설의
안전점검을 하고,
사전 선거 운동에 대비해
공직기강 전반에 대한 점검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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