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5분 쯤
김천시 남면 부상리 웰빙모텔 앞
김천-현풍 간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시공사인 동부건설이
크레인으로 상판을 들어올리다
지반 약화로 크레인이 기울면서
길이 50미터 무게 80톤의 철제 상판이
교각 아래 국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김천과 왜관을 잇는
국도 4호선 운행차량들이 부근으로
우회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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