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번 태풍으로 떨어진 과일 가운데
긴급 수매를 희망하는 물량을
2천 9백여톤으로 잠정 집계하고,
농가가 팔기를 원하는 물량 모두를
경북능금농협을 통해 내일부터 5일 동안
사들일 계획입니다.
상자당 수매가격은 사과와 배 모두
20kg 기준으로 4천원에 사들이는데,
이렇게 사들인 과일은
능금농협 가공사업소로 보내 주스나
식품원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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