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던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에 대한
대법원 최종 선고일이 오는 15일로 정해져
다음달 재선거 실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재선거 가능성을 타진하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고
한나라당은 무죄나 원심 파기 환송 판결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유죄 판결이 내려질 가능성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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