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이 최근 두 달 동안
대구지역 8개 초등학교와
3개 보육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두 개 시설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조사대상 초등학생과 보육시설 어린이의
34%가 알레르기성 비염을,
초등학생 23%, 보육시설 어린이 27%가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앓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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