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택시승객으로 알게된 23살 김모 양을
지난달 17일밤 데이트를 가장해 택시에 태운뒤,
달서구 성당동 한 도로에서
택시강도 역할을 한 친구 22살 홍모 씨를 태워
택시강도를 당한 것처럼 꾸며
김 씨에게서 현금과 귀금속 등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택시기사 22살 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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