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에서 새로
시장을 뽑아야 하는 김천시에서는
출마에 뜻을 둔 인물이
10여명이나 되는 등 어느 지역보다
경쟁이 치열한 분위기여서
자칫 과열로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마저 일고 있는데요.
김정국 김천시의회 의장
"선거는 마라톤 아입니까?
출발 때는 많지만 뛰다보면
자연히 선두 그룹, 2그룹
3그룹이 생기게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러면서 2,3그룹은 조금
더 있으면 자연히 다 포기하게
될 것이란 분석이었어요.
하하- 문제는 바로 모두가
자신이 선두그룹이라고
생각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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