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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말 많고 탈도 많았던 디지스트 1년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9-06 18:28:40 조회수 2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은
당초보다 시설과 규모 면에서
대폭 축소되고 핵심 기능인
교육 기능이 배제되는 등
지난 1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내일 창립 1주년을
맞게 되는데요,,

정규석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장,
"지역에 있는 연구기관이라는
한계를 넘어서 우수한 인재를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유치해 국가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동남권의 R&D 허브로 거듭나겠습니다."
(서울말씨) 이러면서 난제가
많지만 새롭게 거듭나겠다는
결의를 다졌어요.

네, 지난 1년 동안 혹독한
단련을 그쳤으니 이젠
확실한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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