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경찰청이
오는 19일까지 추석 특별 방범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동안
"금융기관 주변 날치기 등 각종 범죄가
늘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금융기관과 금은방 등 현금 취급업소 주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고 주택가와 이면도로 등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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