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 경찰서는
인터넷 게임 아이템을 팔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북구 23살 김모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양은 지난 5월부터
인터넷 유명 게임사이트의
게임 아이템을 판다고 속여
경기도 이천시 22살 서모 씨 등 32명으로부터 모두 7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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