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철로에 장난삼아
시멘트 지주대 등 장애물을 쌓아놓고
열차 운행을 방해한
경산시 모중학고 2학년 조모 군등 중학생 2명을 기차교통방해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9일 밤
영천시 금호읍 교대리 대구선 철로 위
3곳에 인근 포도밭에서 가져온 시멘트 지주대와
포도상자등 장애물을 쌓아
서울행 새마을호 열차 2대와
화물열차 한대의 운행을 중단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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