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를 위한 주민 홍보활동에
막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방폐장 유치 효과를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최적의
홍보 방법을 찾는데 온갖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지 뭡니까.
방폐장 유치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경상북도 김용대 행정부지사,
"이제는 어짜피 경쟁입니다.
동해안 3곳이 전라북도 군산을
제치고 유치에 성공하려면
주민들이 솔깃할 수 있는 뭔가를
제시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구체적인 지원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그동안 국책사업 유치에
번번히 미역국을 먹었는데 이번에는
'아니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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