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부터 열흘 동안
대구를 중소기업 교류의 장으로
만든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역대 회의 최초로 논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대구 선언"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는데요.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은,
"앞으로 APEC 회의가 있을 때마다
대구라는 도시 이름이 이번
선언을 통해 국제적으로 오르내리게
될 겁니다. 대구로서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게 된 셈입니다요."
이러면서 대구 선언의 의미를 부여했어요
네! 국제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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