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교통혼잡비용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건설교통부가 국회 건교위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교통혼잡비용은
지난 2003년 1조 247억원으로
지난 2001년 8천 534억원에 비해
20% 증가했습니다.
울산이 18.9%, 대전이 17.5%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교통혼잡비용의 증가는
시내 도로가 그만큼 복잡해져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도로에 대한 투자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