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 50사단은 태풍 '나비'가 북상함에 따라
내일과 모레로 잡혀 있었던
예비군 훈련 일부를 연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4천여명의 동원훈련 미지정자 훈련과
향토방위 작전계획 훈련 일정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5일 사이로 연기됐는데
날짜는 개인별로 통보됩니다.
동원훈련은 태풍과 상관없이 예정대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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