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비'가 북상함에 따라
안동댐과 임하댐은 어젯밤 0시부터
최대 발전 방류량인 초당 150톤과 115톤의 물을 각각 내보내 수위를 떨어뜨린 뒤
안동댐은 오늘 아침부터, 임하댐은
오늘 낮 12시부터 방류량을 줄인 상태입니다.
특히 임하댐은 수문 방류에 대비해서
하류지역 시.군과 공사장 등에
각별히 조심해 줄 것을 연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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