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제 3차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
고위관리회의와 산하회의가 오늘 경주에서
21개 회원국 고위관리와 정부대표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습니다.
열흘 동안 열릴 이번 회의에서는
반부패 대책반과 무역.투자위원회 등에서
논의한 사항을 점검하고,
오는 12월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 APEC 측 초안을
검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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