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상공회의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이
경주 발전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지지 의견을 밝혔고
경주 문화원도 오는 7일 지지 결의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반면 경주 핵폐기장 반대 범시민 대책위는
내일 서울에서 반핵국민행동과 기자회견을 갖고
공무원의 개입에 항의해 경주시장을
고발할 예정이며
한국 농업경영인 연합회 경주시지부는
다음주 회원 만명을 결집시켜
반대 시위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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