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간접투자 상품 판매액은
1조 43억원으로 지난해 연말 4천 5백억원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국민은행의 대구경북 간접투자 상품 판매액도
9천 16억원으로
지난해 연말보다 26% 가량 늘어났습니다.
은행관계자는 지속되는 저금리로
저축보다는 투자쪽으로 자산관리 형태가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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