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구미공단 근로자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하는 방법으로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2천 1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회사원 29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