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상습 빈집털이 용의자 구속

입력 2005-09-05 10:16:01 조회수 2

구미경찰서는
구미공단 근로자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하는 방법으로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2천 1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회사원 29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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