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와 프랑스 상고방사,
일본의 센트럴글라스사가 합작으로 설립한
DGA사가 구미국가 4단지 2만 2천여평에
7천 200만달러를 투자해 내년 3월까지
PDP 유리기판 생산공장을 설립하기로 하고
오늘 투자조인식을 가졌습니다.
구미시는 다음달에 주한 외교관과
외국인 CEO 초청 투자설명회 겸
탬플 스테이를 여는 등
첨단 외국기업 유치를 계속해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