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초청
경제인과의 간담회 참석차
어제 대구에 온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과거 대구에서
삼성상용차가 문을 닫은데
비해 부산의 승용차 공장은
계속 가동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지역 출신의 힘있는 일꾼의
역할을 강조했는데요.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지역 현안이 있으면 그것을
해결하도록 지역 출신 일꾼에게
숙제를 주고 부려먹어야 됩니다.
그것을 제대로 안해 대구가
지금 이런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러면서 자신도 마음껏
부려먹으라는 주문이었어요.
하하하 - 역할은 하고 싶은데
주문이 없다 뭐, 이런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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