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전국 500개 초·중·고등학교에
최첨단 정수시설이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부터 3년 동안
학교에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총 200억원이 지원됩니다.
올해는 우선 51억원을 들여
전국 103개 학교에정수시설이 지원되는데,
경북에는 김천 대덕초등학교,
고령 개진초등학교 등 15개 학교가
지원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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