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이
오늘 대구를 찾아
경기장 등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은
오늘 오전 11시쯤
대구에 도착해 월드컵 경기장과
스포츠 기념관을 둘러본 뒤
오후에는 동화사를 방문합니다.
대구시는
'라민 디악' 회장이
대구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할 때
취타대 연주와 함께 대형 전광판에
환영 문구가 나오도록 하고
대회 유치 영상물을 방영하는 등
대구시의 대회 유치 열기를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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