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과대학이 의료용 검사 로봇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포항공대 정완균 교수팀은
바이오기술을 응용한 진단검사용
지능형 로봇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해
1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2년까지 기술개발을 마칠 계획입니다.
포항공대는 사업 착수에 앞서 오늘
박찬모 총장과 이병석 국회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