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패션상품을 세계적 브랜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경북 패션 이노베이션 2005'가
파리에서 열리는 등
지역패션의 세계 공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일부터 오는 5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프레타포르테'에서
'경북 패션 이노페이션 2005' 패션쇼를 열어
경북 섬유의 우수성을 알립니다.
또 다음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고급 패션 의류제품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05'에
경북 공동기업관을 설치합니다.
상하이 마트에는
세계 주요 바이어 250명을 초청해
직접 구매상담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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