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어제
대구복지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데 이어
내년 1월까지 달마다 한차례씩
지역 관련 정책 토론회를
릴레이식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오는 27일에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10월에는 재래시장 활성화,
11월에는 녹색대구를 위한 환경 문제,
12월에는 지방자치에 있어서 주민의 역할,
그리고 내년 1월에는
대구시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시민단체와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제안들을 수렴해서 당의 정책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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