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추석이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추석맞이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각종 사고와 재난을 막기 위해
오는 7일일까지 백화점과 재래시장,
공연 집회시설과 여객시설 등
440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합니다.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불안전 요인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예산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를 한 뒤
위험 요인이 없어질 때까지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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