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분기 경기전망에 대해
대구와 경상북도 기업간에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174개 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 BSI, 즉 기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를
조사한 결과 대구지역의 경우 81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3/4분기 전망치 99보다 크게 떨어져, 경기악화를 전망하는 기업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경북지역은
4/4분기 BSI 전망치가 105로 나타나
향후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는
업체가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