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일여객 노조가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해
지난 27일부터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대구시는 국일 여객이 운영하던
618번, 504번 등 6개 노선에
50여대의 예비차량을 긴급 투입했지만,
배차시간이 일정치 않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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