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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추격 경찰 따돌린 10대 자수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9-01 16:01:09 조회수 1

대구 달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50분 쯤
화원읍 도로에서 친구 2명을 태우고
면허없이 1톤 화물차를 몰다가
추격하는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18살 진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탄까지 쏘며 따라붙은
경찰을 따돌렸지만,
뒤늦게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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