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저녁
대회의실에서 검찰가족을 위한
'사랑의 작은 음악회'를 열고,
무료급식을 위한 모금도 했습니다.
오늘 음악회에는
테너 박종선 씨의 '뱃노래'와
소프라노 이정아 씨의 '그리운 금강산' 등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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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9-01 13:31:07 조회수 1
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저녁
대회의실에서 검찰가족을 위한
'사랑의 작은 음악회'를 열고,
무료급식을 위한 모금도 했습니다.
오늘 음악회에는
테너 박종선 씨의 '뱃노래'와
소프라노 이정아 씨의 '그리운 금강산' 등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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