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오늘
20명의 순교자들의
성인 인증을 염원하는
순교자 성극을 열었습니다.
1815년 을해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들이 재판을 받았던
경상감영공원에서 시작된 오늘 성극은
당시의 재판과정과 처형 모습들이
차례로 공연돼 당시 순교자들의 순교 모습을
재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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