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년동안 500억원의
예산을 들인 경전철이 세계
네번째로, 그것도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돼 경산시에 있는
시험선로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역사적인
시승식을 가졌는데요.
시승식에 참가한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경상도)
"순수 우리의 노력으로,
우리 기술진에 의해 만들어진
경전철을 타보니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캐나다에서도 타 봤는데,
거기보다 훨씬 승차감도 좋고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하면서 대만족이라는 소감이었어요.
네 -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기술개발에 땀을 흘린
기술진에 박수를 보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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