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산.청도 지역구 의원인
최경환 의원은
정부가 소주와 LNG의 세율을 올리기로 한 것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한나라당의 당론으로 저지 방침을 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어제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의원 연찬회에서
서민부담을 증가시키는 세제개편안을 저지하고
감세 정책을 당의 확고한 방침으로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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