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방폐장 유치를 신청한
3개 시군의 주민투표율과 찬성률을 높이기 위해 오늘 해당 시.군과 홍보 전략을 논의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방폐장 유치 신청을 한
경주와 포항, 영덕의 부시장, 부군수를 불러
간담회를 열고 이 자리에
지역 출신 공무원 모임인
향우회 회장도 참석시켜
지역의 여론 동향을 분석하면서
유치 전략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주민투표법에 따라
공무원이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공식적인 유치활동기간이 2주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경상북도는 이들 지역을 잘 아는
도청 국장급 간부를 책임관으로 정해 홍보에
전념하는 등 방폐장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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