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최고 년간 천%의 선이자를 받고
수억대의 사채를 운영한 혐의로,
전직 안동경찰서 형사계 소속 김모 경사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 6월, 평소 친분이 있던
남모씨의 음주운전 관련 조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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