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4시쯤 칠곡군청 민원실에서
칠곡군 왜관읍에 사는 45살 김모씨가
민원업무를 보던 모 자동차상사 여직원
34살 차모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10여분동안 인질극과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대구에서는 하루 5천원씩 받는 수수료를
자신이 일용근로자로 등록한
왜관지역 3개 인력 용역회사들은
만원씩 받는다는 부당성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